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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호 [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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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연령 / 정통무협
  • 검호 [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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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밀막(密幕). 백여 년 전까지만 해도 존재해 오던 이 비밀세력. 천하의 모든 비밀을 움켜쥐고 있어 세인들에게는 또 다른 공포로 존재해 왔었다. 어느 날, 그들에게 십자성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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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막(密幕).
백여 년 전까지만 해도 존재해 오던 이 비밀세력.
천하의 모든 비밀을 움켜쥐고 있어 세인들에게는 또 다른 공포로 존재해 왔었다.
어느 날, 그들에게 십자성련의 모든 비밀을 풀어 달라는 청부가 하나 들어온다.
그로부터 십년 후, 청부자의 손으로 전해진 밀지(密紙)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십자성련의 비밀을 알아낸다는 것은 대우주의 신비를 캐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이었다.〉

불가능하다는 이 한 마디만을 적어 보낸 채, 그 날로 밀막의 존재는 중원무림에서 사라져 버렸다.
절대신비란 있을 수 없는 무림의 통속적인 철칙을 부수어 버렸다.
그리고 십자성련은 지금까지 영원히 밝혀질 수 없는 절대신비의 아성을 영구히 지켜오고 있었다.
십자성련, 과연 그들의 실체는…….

[맛보기]

* 서장. 어둠 그리고 음모

절대신비(絶對神秘)의 십자성련(十字星聯)…….
그 은성(隱城)의 어둠 속으로 음모자(陰謀者)들이 긴박하게 움직이고 있다.
검(劍)을 든 무인(武人)들은 밤하늘에 유난히도 반짝이는 십자성(十字星)을 바라보고 있었다.
삼천 년 전 무림의 절대신비로 존재해 온 십자성련(十字星聯)을 생각하며…….
십자성련에 대해 아는 것이 없다고?
그러나 십자성련에서는 그대의 발가락 모양까지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그들은 분명 인간의 몸으로 이 세상에 태어났으나, 오래 전부터 인간이라 불리는 것마저도 거부해 버렸다.
그래서 무림사(武林史)를 관장해 온 낡은 사적(史籍)에는 이런 경고로 그들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십자성(十字星)을 향해 섣불리 검을 뽑지 말라. 그것이 승부의 검(劍)이라면 더더욱 섣불리 뽑지 말라. 그대가 무심코 십자성을 향해 잘못 뽑아 든 검은 그대의 생사(生死)를 지켜주지 못할 것이다. 십자성련은 검끝이 그들을 향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은 도대체 자부심이 어디까지이기에, 검끝이 그들의 상징인 십자성을 향하는 것조차도 용납치 않는가?
밀막(密幕).
백여 년 전까지만 해도 존재해 오던 이 비밀세력.
천하의 모든 비밀을 움켜쥐고 있어 세인들에게는 또 다른 공포로 존재해 왔었다.
어느 날, 그들에게 십자성련의 모든 비밀을 풀어 달라는 청부가 하나 들어온다.
그로부터 십년 후, 청부자의 손으로 전해진 밀지(密紙)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십자성련의 비밀을 알아낸다는 것은 대우주의 신비를 캐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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